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 씨네드쉐프에서 개최된 ‘레고 닌자고 레전드 월드 프리미어–닌자고: 인투 더 퓨처’ 행사에 글로벌 아티스트 퓨추라(FUTURA)가 참석해 한국 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레고그룹이 '레고 닌자고' 15주년 및 세계적인 아티스트 퓨추라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퓨추라의 협업 작품 ‘닌자 오브 더 퓨추라’ 아시아 최초 공개를 비롯해 퓨추라와 나이젤 콩(Nigel Kong) 레고그룹 레고 닌자고 글로벌 총괄이 함께한 토크 세션, ‘레고 닌자고 레전드: 저물녘’ 미공개 영상의 전 세계 최초 시사회, 레고 닌자고 디자이너 페트로스 니콜라우(Petros Nicolaou)의 사인회 등 국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사진=레고코리아 제공) 2026.09.19.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