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탐라순력도 '건포배은(巾浦拜恩)' 일부. 1702년 제주목사 이형상이 신당을 철폐하면서 제주성 밖 곳곳에서 신당이 불타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사진=제주도 홈페이지 탐라순력도에서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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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19 08:02:52

기사등록 2026/09/19 08:02: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