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국가 주관 군사 캠페인 '잔파다'(희생)에 참여한 여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목을 조르는 형상의 그림을 들고 있다.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