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라스부르=AP/뉴시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7일(현지 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유럽의회(EP)에서 연설하고 있다. 카니 총리는 "캐나다와 유럽은 각각 강하지만, 함께하면 더 강하다"라며 유럽연합(EU) 준회원국(동맹)이 되는 것에 긍정적 견해를 보였다. 2026.09.18.
기사등록 2026/09/18 10:06:41

기사등록 2026/09/18 10:06: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