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29.64로 전월보다 0.2% 상승하며 한 달 만에 반등했다. 폭염 영향으로 농림수산품이 3.8% 상승했고, 국제 유가 상승 여파로 도시가스 등 전기·가스·수도도 0.9% 올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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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18 09:03:39

기사등록 2026/09/18 09:03: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