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뇌물공여약속 등 혐의를 받고 있는 강세찬 제넨셀 창업자가 15일 오후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9.1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