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롯데백화점이 본점 지하1층에서 9월 11일부터 내년 2월까지 '페닌슐라 부티크'의 카페 콘셉트 팝업스토어를 국내에 첫 선보인다. '페닌슐라'는 1928년 홍콩에서 개관한 이래 약 100년 가까운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호텔 브랜드다. '페닌슐라 부티크'는 페닌슐라 호텔의 정체성을 확장해 초콜릿, 차, 시그니처 소스 등 다양한 고메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페닌슐라 부티크'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들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2026.09.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