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왕의 집무 공간인 보물 경복궁 사정전(思政殿)의 훼손된 창호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직원들이 11일 오전 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09.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