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지난 2022년 국민의힘에서 발급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의혹의 '브로커'로 지목한 양수진씨의 임명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09.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09 12:02:48

기사등록 2026/09/09 12:02: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