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타르(네팔)=뉴시스] 고승민 기자 = 네팔 '빙하 홍수' 발생 14일째인 8일(현지 시간) 네팔 정부가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팔 바타르 군사기지에서 이규호 대장 등 한국긴급해외구호대 대원들이 헬기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9.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08 13:54:18

기사등록 2026/09/08 13:54: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