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6일 오전(현지시간) 시시르 커날(Shisir Khanal) 네팔 외교부 장관과 면담을 하고 있다. 조 장관은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우리 국민 9명의 소재 확인을 위해 네팔 정부에 적극적인 수색·구조 지원을 요청했다. (사진=외교부 제공) 2026.09.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9/06 18:57:24

기사등록 2026/09/06 18:57: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