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전신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을 방문하기 위해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조 장관은 현지에서 네팔 외교장관과 회담하고 활동 중인 신속대응팀 및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격려한다. 2026.09.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05 13:44:34

기사등록 2026/09/05 13:44: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