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4일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9회 말 대주자로 나선 KIA 김민규가 3루를 훔치고 있다. 2026.09.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04 22:27:30

기사등록 2026/09/04 22:27: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