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외환보유액은 4422억8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143억3000만 달러 늘어 역대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수출기업들의 경상대금이 늘어난 영향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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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03 08:59:14

기사등록 2026/09/03 08:59: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