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두르=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 비두르에서 주민들이 대홍수가 발생한 트리슐리강을 건너 이동할 수 있도록 설치된 집라인을 끌고 있다. 네팔 재난관리청은 지난달 26일 발생한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22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2026.09.03.
기사등록 2026/09/03 07:57:19

기사등록 2026/09/03 07:57: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