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이 개막한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데이비드 즈워너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쿠사마 야요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09.0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