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미국 이란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하면서 국제유가가 5% 안팎으로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4.46달러(5.2%) 급등한 90.22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7월 23일 이후 종가 기준 최고가를 기록했다. 사진은 2일 서울 시내 주유소의 모습. 2026.09.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02 13:59:56

기사등록 2026/09/02 13:59: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