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로=AP/뉴시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1일(현지 시간) 이집트 카이로 국제공항에 도착해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의 영접을 받고 있다. 시 주석은 "중국과 이집트는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하고, 국제적 공정성과 정의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2026.09.02.
기사등록 2026/09/02 09:21:03

기사등록 2026/09/02 09:21: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