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완=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네팔 치트완의 합동 매장지에 모인 사람들이 대홍수 희생자들을 기리며 촛불을 밝히고 기도하고 있다. 네팔 재난관리청은 지난달 26일 발생한 홍수로 사망자가 98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