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뉴시스] 김종택 기자 = 인터넷 불법도박과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개그맨 이진호(39)씨가 1일 경기 여주시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 씨는 2023년 5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664회에 걸쳐 8억원 규모의 불법 도박을 한 혐의와 지난해 9월 인천에서 경기 양평까지 면허 취소 수준으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6.09.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01 10:03:55

기사등록 2026/09/01 10:03: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