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1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 따르면, 기업의 지방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앵커기업 대상 '성장엔진 특별보조금'을 신설하고, 협상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설비보조금을 지원한다.
농어촌 지원도 확대된다. 내년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지역이 17곳에서 35곳으로 2배 이상 늘고, 공익직불금은 처음으로 3조원대에 진입한다.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조성 부족분 7000억원도 2030년까지 전액 지원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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