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재정지출을 대폭 확대해 2030년 총지출을 1000조원 이상으로 늘린다. 적극적인 재정투자로 성장잠재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국가채무도 4년간 321조원 증가해 1700조원을 넘어서지만, 내년 이후 지출 증가 속도를 단계적으로 낮춰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40% 후반대에서 관리한다는 구상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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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9/01 12:40:58

기사등록 2026/09/01 12:40: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