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완=AP/뉴시스] 31일(현지 시간) 네팔 치트완에서 대규모 홍수 희생자 합동 매장이 열린 가운데 홍수로 아들을 잃은 한 여성이 오열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네팔 사망자는 903명, 실종자는 4247명으로 늘었다.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