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치=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네팔 다딩 지구 갈치에서 한 주민이 홍수로 불어난 트리슐리강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26일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양국 사망자는 최소 804명, 실종자는 3048명으로 늘었다. 2026.08.31.
기사등록 2026/08/31 08:45:52

기사등록 2026/08/31 08:45: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