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1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수출 호조에도 7월 산업생산이 제자리걸음을 했다. 광공업 생산 증가폭이 전달 대비 둔화한 데다 서비스업 생산이 4년 5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감소했고, 소비와 건설투자도 줄면서 내수 회복세가 주춤했다. 반도체 투자가 늘면서 설비투자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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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31 08:59:29 최초수정 2026/08/31 09: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