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턴=AP/뉴시스] 김효주가 30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14번 홀 페어웨이에서 샷하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6.08.31.
기사등록 2026/08/31 07:57:50

기사등록 2026/08/31 07:57: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