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지난 28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시내 북쪽의 대형 병원인 티칭 병원에서 실종자 사진들이 담긴 벽보를 바라보는 시민들. 2026.08.2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