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과 중국 티베트자치구 접경에서 대규모 돌발 홍수가 발생했다. 이번 홍수로 수백 명이 실종된 가운데 한국인 9명도 연락두절 상태다. 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ICIMOD)는 네팔 쪽 빙하에서 발생한 눈·바위 사태가 보테코시강의 지류인 렌데콜라강을 막았다가 갑자기 무너지면서 거대한 물살이 하류를 덮친 것으로 추정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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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27 10:33:48

기사등록 2026/08/27 10:33: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