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유니스=AP/뉴시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팔레스타인 소녀 미랄 알바블리가 20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칸유니스의 한 수영장에서 재활의 일환으로 수영 훈련을 받고 있다.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