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8월 셋째 주(17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2% 상승했다.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 주택 보유자들이 속속 급매물을 내놓으면서 강남구와 서초구 아파트값은 2주 연속 하락한 반면, 상대적으로 세 부담이 덜한 외곽 지역은 오름폭이 오히려 커졌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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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20 14:37:44

기사등록 2026/08/20 14:37: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