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극심한 가뭄 끝에 반가운 단비가 내린 16일 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서 우산을 쓴 한 시민이 논둑길을 걷고 있다. 2026.08.1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