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왼쪽) 테라파워 이사장과 추형욱(오른쪽) SK이노베이션 사장이 14일 오후 한성숙 국무총리와 면담을 위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등청해 승강기에 오르고 있다. 이날 테라파워와 SK이노베이션은 테라파워가 준비중인 소형모듈원전(SMR) 상용화 등 계약을 체결한다. 2026.08.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14 14:08:57

기사등록 2026/08/14 14:08: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