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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에 입 맞추는 벤 셸턴

기사등록 2026/08/14 11: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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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AP/뉴시스] 벤 셸턴(10위·미국)이 13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ATP1000)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셸턴은 결승에서 브랜던 나카시마(31위·미국)를 2-0(6-2 6-3)으로 꺾고 2연패를 달성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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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에 입 맞추는 벤 셸턴

기사등록 2026/08/14 11:33: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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