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3일 서울 시내 한 택배사 물류센터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택배 등 국내 주요 택배업체들은 기사 개인이 쓰는 휴가와 달리 업계가 동시에 문을 닫는 공동 휴무제인 '택배 쉬는날'을 맞아 14일부터 이틀간 휴무에 들어간다. 이 제도는 지난 2020년 정부와 물류업계 협의를 통해 도입됐다. 2026.08.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13 15:37:51

기사등록 2026/08/13 15:37: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