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초고가 주택이 몰린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3개월여 만에 나란히 동반 하락했다. 초고가 주택을 겨냥한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강남권을 중심으로 관망세가 짙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중랑·성북·강북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지역은 높은 상승률을 이어가며 서울 상승률의 온도 차가 커지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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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13 14:39:37

기사등록 2026/08/13 14:39: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