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11일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한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불이 난 시설에는 제4류 위험물 약 191만ℓ가 보관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26.08.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11 11:58:44

기사등록 2026/08/11 11:58: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