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11일 경기 평택시 청북읍 소재 위험물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불이 난 시설에는 제4류 위험물 약 191만ℓ가 보관돼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6.08.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