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0일 서울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을 새로 단장해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이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2026.08.1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