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손시티=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케손시티 바공 실랑간 마을에 계절성 몬순 폭우가 내려 마을이 침수된 후 구조대가 주민들을 보트에 태워 전깃줄을 피해 가며 고지대로 대피시키고 있다.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