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카카오게임즈가 대표이사 교체 이후 신작 출시 일정을 재정비하고 반등에 나선다. 오는 10월 MMORPG '도깨비의세계'를 시작으로 올해 말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던전 어라이즈'를 잇달아 선보이고 내년까지 신작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신작 지연으로 길어진 공백을 해소하고 성장 동력을 회복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10 10:48:56

기사등록 2026/08/10 10:48: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