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봉천동에 있는 아파트 3개 동 5백여 세대가 지하 전력 설비 침수로 정전되어 주민들이 복구를 기다리고 있다. 2026.08.0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