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마스쿠스=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알무즈타히드 병원에서 의료진이 자라마나 외곽에서 발생한 폭발로 다친 여성을 치료하고 있다. 시리아 보건부는 미니버스 택시 내부에 설치된 폭발물이 터져 최소 2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8.07.
기사등록 2026/08/07 07:39:11

기사등록 2026/08/07 07:39: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