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3주 만에 다시 커졌다. 정부의 고가주택 대출 규제와 보유세 강화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중랑·노원·금천 등 중·저가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면서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01%포인트 높은 0.26% 상승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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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06 14:46:18

기사등록 2026/08/06 14:46: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