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이대원의 회고전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기자간담회를 5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갖고 주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생동감 넘치고 명랑한 색채가 작가의 기질 때문이라는 해석을 넘어 한국의 전통 공예와 동양화의 조형 원리를 오래 연구하고, 화면 안에서 변용해 얻은 작가의 회화적 성취임을 새롭게 조명한다. 2026.08.05.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