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뉴시스] 충북 영동군 체납관리단 단원이 5일 지방세 장기미납자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군은 체납관리단을 11월 말까지 운용한다. 체납관리단이 집중 관리할 대상은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다. (사진=영동군 제공) 2026.08.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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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05 16:53:06

기사등록 2026/08/05 16:53: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