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266회 정기연주회 지휘자 안토니오 멘데스가 4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N스튜디오에서 인터뷰 하고 있다.
스페인 출신 안토니오 멘데스는 2012년 말코 지휘 콩쿠르 수상 이후 취리히 톤할레 심포니,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해왔다. 2026.08.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04 13:24:44

기사등록 2026/08/04 13:24: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