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우타=AP/뉴시스] 보호자 없이 모로코에서 넘어온 12세 이주민 소년이 3일(현지 시간) 스페인 군인의 안내를 받아 스페인령 세우타와 모로코 국경으로 이동하던 중 모로코로 돌려보내지 말아 달라고 애원하고 있다. 강제 송환될 처지에 있던 이 소년은 주민들과 취재진의 이의 제기에 국경에 도착하기 직전 고위 당국자의 지시로 송환이 중단됐다. 2026.08.04.
기사등록 2026/08/04 07:55:07

기사등록 2026/08/04 07:55: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