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시스] 이무열 기자 =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이 이어진 3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하곡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바짝 메말라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하곡저수지의 저수율은 평년(68.9%)에 턱없이 못 미치는 8.3%까지 떨어졌다. 2026.08.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03 15:07:33

기사등록 2026/08/03 15:07: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