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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이상 아파트 거래, 송파구가 2위 서초구 제쳤다

기사등록 2026/08/03 15: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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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서울에서 올해 30억원 이상 거래된 고가 아파트 건수에서 1위인 강남구에 이어 송파구가 서초구를 제치고 두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엘스, 리센츠, 트리지움 등 잠실 아파트를 중심으로 고가 아파트 거래가 큰 폭으로 늘어났다. 사진은 3일 서울 잠실새내역 인근 부동산 업체 밀집 상가 모습.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6월 서울에서 체결된 아파트 거래 총 4만 518건 중 30억원 이상은 1886건으로 전체 거래의 4.7%를 차지했다. 이 중 강남구가 612건(32.4%)로 가장 많았고, 송파구(481건·25.5%), 서초구(477건·25.3%)의 순으로 알려졌다.2026.08.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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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이상 아파트 거래, 송파구가 2위 서초구 제쳤다

기사등록 2026/08/03 15:52: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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