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키타매에=AP/뉴시스] 지난 1일(현지 시간) 에스토니아 남부 미키타매에에서 열린 연례 세토 왕국의 날 행사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남성들이 춤추고 있다. 세토 왕국의 날은 에스토니아 남동부 소수 민족인 세토(Seto) 사람들의 전통문화와 정체성을 기념하는 연례 축제이다. 2026.08.03.
기사등록 2026/08/03 16:02:26

기사등록 2026/08/03 16:02:26 최초수정